히로타 마오
일본 국립가가와대학교 (간호학과)
- 수업 가능 영역
- 일반 회화 / 비즈니스 / JLPT / JPT / SJPT
- 코치 장점
- 밝고 긍정적인, 한국말 잘하는 일본인 코치 / 국립가가와대 15년 근무 / 복지센터 등에서 일본어 강의 진행 / 초등~성인 · 기초~고급 레벨 수업
왕복 시간이 빠지면 주 2회가 가능해집니다.
입문 구간에서는 횟수가 흐름을 만듭니다.
지역과 관계없이 입문 수업에 익숙한 강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본이나 다른 나라에 계셔도 시간대를 맞춰 진행합니다.
새 단어를 손으로 적다가 수업 흐름을 놓치는 분이 있습니다.
화상에서는 강사가 채팅에 적어 주어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장음과 촉음은 입 모양과 멈춤으로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화면을 가까이 잡으면 대면보다 잘 보입니다.
가타카나나 한자가 나오면 강사가 채팅에 바로 적어 줍니다.
손으로 적을 필요 없이 기록이 남습니다.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한 대면 됩니다.
이어폰을 쓰면 소리 구분이 정확해집니다.
소리를 크게 낼 수 있는 공간이 중요합니다.
주변이 신경 쓰이면 목소리가 작아지고 교정이 어려워집니다.
일본에 계신 분은 그날 겪은 상황을 그대로 수업 재료로 씁니다.
편의점에서 못 알아들은 말, 병원에서 필요한 표현 같은 것입니다.
배운 표현을 그날 바로 써 볼 수 있어 복습이 자연스럽게 됩니다.
일본어는 로마자로 쳐서 가나로 바꾸고 다시 한자 후보에서 고르는 방식으로 입력합니다.
처음에는 이 과정이 낯설어 받아 적기가 느려집니다.
화상에서는 강사가 채팅에 바로 적어 주기 때문에 입력 때문에 수업이 멈추지 않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읽는 법도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한자는 소리로 읽는 경우와 뜻으로 읽는 경우가 갈려서, 글자만 적어 두면 나중에 소리가 살아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글자와 읽는 법을 나란히 적어 두고 수업이 끝나면 그대로 보관합니다.
일본어는 소리의 길이와 끊김이 뜻을 가릅니다.
한 박이 모자라거나 남으면 다른 단어가 됩니다.
이 차이는 크게 말한다고 드러나지 않아 대면에서도 놓치기 쉽습니다.
화상에서는 같은 단어를 강사와 번갈아 녹음해 두고 바로 이어 들어 봅니다.
길이가 어긋나는 자리가 귀에 들어오면 교정이 빨라집니다.
손으로 박을 세며 맞추는 방법도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 단계 | 내용 |
|---|---|
| 0단계 | 접속 확인 · 소리 점검 · 첫 녹음 |
| 1단계 | 인사와 대답 · 채팅 기록 사용법 |
| 2단계 | 자기소개 고정 |
| 3단계 | 되묻기와 맞장구 · 소리 끊길 때 표현 포함 |
| 4단계 | 전화 상황 연습 |
| 5단계 | 5분 이어 말하기 · 첫 녹음과 비교 |
히로타 마오
일본 국립가가와대학교 (간호학과)
한유화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 전공)
마루오 메구미
코난대학교 (경영학과 전공)
최지영
중앙대학교 (일본어학과 전공)
야마모토 나츠코
세이료 여자 단기대학 (경영실무 전공)
박선영
일어일문 전공 (박사) · 교원 자격증(일본어)
기계를 잘 못 다루는데 화상 일본어 수업이 가능할까요?
첫 수업 전에 접속 연습을 한 번 같이 합니다.
링크를 누르고 소리를 켜는 정도면 됩니다.
화상 수업에서 장음과 촉음도 잡아 주나요?
됩니다.
화면을 가까이 잡으면 입 모양이 대면보다 크게 보입니다.
이어폰을 쓰면 소리 구분도 정확합니다.
해외에 있는데 시차를 맞춰 일본어 수업이 되나요?
가능한 시간대를 알려 주시면 맞는 강사를 찾아 배정합니다.
화상으로 시작했다가 대면으로 바꿀 수도 있나요?
같은 강사를 유지하는 범위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방식이 바뀌어도 단계는 이어집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