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
뉴질랜드 국적 · OPIc 전문
- 수업 가능 영역
- 일반 회화 / OPIc
- 코치 장점
- 기초부터 실전까지 직접 만든 커리큘럼 / 단계별로 쪼개 쉽고 명확하게 설명
높은 등급을 노리는 과정이 아닙니다. 마이크 앞에서 한 문장도 못 내는 상태를 넘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마이크에 대고 말하는 것이 낯설어 아무 말도 못 하는 경우입니다.
문항이 몇 개인지, 준비 시간이 얼마인지부터 모르는 상태입니다. 형식을 먼저 익힙니다.
기한이 있는데 기초가 비어 있는 경우입니다. 무리한 목표 대신 첫 응시 가능 상태를 만듭니다.
TOEIC Speaking은 문장 읽기부터 시작해 사진 묘사, 질문 응답, 의견 말하기로 이어집니다. OPIc은 설문으로 고른 주제에서 질문이 나옵니다.
형식을 글로 읽는 대신 실제로 소리 내어 통과해 봅니다. 한 번 해 보면 긴장의 크기가 줄어듭니다.
준비 시간이 짧아서 그 자리에서 생각하면 늦습니다. 그래서 어떤 순서로 말할지 미리 틀을 정해 둡니다.
틀이 있으면 내용이 부족해도 문장이 이어집니다. 왕초보 구간에서는 침묵을 줄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처음부터 목표 등급을 정하지 않습니다. 형식에 익숙해지고 끊기지 않게 말할 수 있게 된 뒤에 잡습니다.
합격이나 점수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4주마다 같은 문항으로 다시 말해 보고 변화를 확인합니다.
| 단계 | 내용 |
|---|---|
| 0단계 | 시험 형식 확인 · 한 문항 실제로 말해 보기 |
| 1단계 | 문장 읽기 · 끊어 읽기와 발음 정리 |
| 2단계 | 사진 묘사 · 보이는 것부터 문장으로 |
| 3단계 | 질문 응답 · 짧은 답에 한 문장 붙이기 |
| 4단계 | 의견 말하기 · 이유 두 개 구조 고정 |
| 5단계 | 전체 문항 통과 · 첫 녹음과 비교 |
Stella
뉴질랜드 국적 · OPIc 전문
Angie
캐나다 출신 · TESOL · 20년 경력
TOEIC Speaking과 OPIc 중 왕초보에게 어느 쪽이 쉬운가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정해진 형식이 편한 분은 TOEIC Speaking이,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 편한 분은 OPIc이 맞는 편입니다. 상담 때 두 형식을 다 해 보고 정합니다.
스피킹 시험은 언제쯤 처음 봐도 되나요?
기간을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전체 문항을 끊기지 않고 통과할 수 있게 되면 한 번 응시해 보시길 권합니다. 첫 응시 경험 자체가 다음 준비를 바꿉니다.
토익스피킹 답변 스크립트를 외워도 되나요?
통째로 외우면 질문이 조금만 바뀌어도 무너집니다. 첫 문장과 마무리 문장만 고정하고 가운데는 매번 새로 말하는 방식을 씁니다.
영어 기초가 없는데 스피킹 시험 준비가 가능할까요?
가능하지만 순서가 다릅니다. 처음 몇 주는 시험 문항이 아니라 한 문장 말하기에 씁니다. 그다음 문항으로 들어갑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