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급수는 있는데 말이 안 나올 때

JLPT 급수를 받고도 한마디가 안 나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시험 점수와 말하기가 왜 따로 가는지와 그 간격을 좁히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JLPT 급수가 있는데 왜 말이 안 나오나요?
JLPT 는 말하기 영역이 없기 때문입니다. 읽기와 듣기로 점수를 받아 꺼내는 연습은 한 적이 없습니다. 아는 양은 충분하니 새로 배우기보다 꺼내는 연습부터 시작합니다.
급수가 있으면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하나요?
아는 문법과 단어로 자기 이야기를 말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교재 앞부분으로 돌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3분 동안 말해 보면 무엇이 꺼내지고 무엇이 막히는지 바로 드러납니다.
말하기 시험을 따로 준비해야 할까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말하기 성적이 필요하면 SJPT 나 JPT 같은 별도 시험을 보게 됩니다. 다만 성적이 목적이 아니라면 시험 준비보다 꺼내는 연습이 먼저입니다.

시험이 재는 것과 안 재는 것

JLPT 는 읽기와 듣기, 문자와 어휘로 구성됩니다. 말하기 영역이 없습니다.

그래서 급수가 있어도 말해 본 경험은 따로 쌓아야 합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꺼내는 연습을 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는 양은 이미 충분합니다

급수를 받은 분은 단어와 문법을 이미 상당히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보면 아는 상태로만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새로 배우는 단계가 아니라 꺼내는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새 교재를 사는 것보다 아는 것을 말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 아는 문법으로 자기 이야기 만들기
  • 3분 동안 이어서 말해 보기
  • 막힌 자리 세 곳 적어 두기
  • 그 자리에 쓸 표현만 채우기

읽을 때 쓰던 방식이 말할 때 걸림돌이 됩니다

시험에서는 문장을 끝까지 읽고 고르면 됩니다. 시간을 들여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말할 때는 반대입니다. 정확히 만들려고 멈추면 대화가 끝납니다. 이 습관을 바꾸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간격을 좁히는 순서

아는 것을 꺼내는 연습은 짧은 형태부터 시작합니다. 알고 있는 만큼 욕심이 나서 긴 문장으로 시작하면 무너집니다.

짧은 문장으로 끊기지 않게 말하는 단계를 먼저 지나고 그다음에 길이를 올립니다.

  • 짧은 문장으로 끊기지 않게
  • 막히면 아는 단어로 돌려 말하기
  • 되묻는 표현 확보하기
  • 한 달 간격으로 녹음 비교

자주 묻는 질문

급수를 더 올리면 말이 나올까요?

읽기와 듣기는 올라갑니다. 말하기는 별도로 연습하지 않으면 그대로입니다.

말하기 연습을 하면 급수 공부에 방해가 되나요?

방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소리 내어 말한 문장은 듣기에도 도움이 됩니다.

어느 정도 급수부터 회화를 시작하나요?

급수와 무관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글자를 읽을 수 있으면 출발점으로 충분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Free Consulting

무료 레벨테스트 & 상담 신청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

--

남겨주신 정보는 상담 안내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

신청이 접수되었어요!확인 후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화 상담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