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에서 받는 질문
완전한 문장으로 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명사 하나로 끝내는 편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 질문 | 뜻 | 이렇게 답합니다 |
|---|---|---|
| What's the purpose of your visit? | 방문 목적이 무엇인가요? | Sightseeing. / Business. |
| How long are you staying? | 얼마나 머무세요? | Ten days. |
| Where are you staying? | 어디서 머무세요? | At a hotel in Shinjuku. |
| Do you have a return ticket? | 돌아가는 항공권 있나요? | Yes, here it is. |
| Anything to declare? | 신고할 물건 있나요? | No, nothing. |
기내에서 청할 때
| 문장 | 뜻 | 쓰는 자리 |
|---|---|---|
| Could I get a blanket? | 담요 하나 주세요 | 기내가 추울 때 |
| Chicken, please. | 치킨으로 주세요 | 기내식 고를 때 |
| Could you help me with my bag? | 가방 올리는 것 도와주실 수 있나요? | 선반에 넣을 때 |
| Excuse me, I need to get out. | 죄송한데 좀 나가야 해서요 | 창가에서 나갈 때 |
| Could I change seats? | 자리 바꿀 수 있을까요? | 빈자리가 보일 때 |
짧게 답하는 것이 맞습니다
"I am here for sightseeing for ten days and I will stay at a hotel." 처럼 길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심사관은 항목을 확인하는 중이고, 길어지면 오히려 되묻습니다.
Sightseeing. / Ten days. / A hotel in Shinjuku. 이렇게 명사로 끊는 답이 가장 빠르고 알아듣기 쉽습니다.
못 들었을 때 쓰는 한 문장
Sorry? 한 마디면 됩니다. 억양을 올려서 말하면 다시 말해 달라는 뜻이 됩니다.
같은 질문을 두 번 들으면 대개 알아듣습니다. 알아듣지 못한 채 아무 말이나 하는 것보다 되묻는 쪽이 훨씬 안전합니다.
- Sorry? — 다시 말해 주세요
- Could you say that again? — 좀 더 정중하게
- I don't understand. — 뜻을 모를 때
자주 묻는 질문
영어를 못한다고 하면 문제가 되나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목적과 기간만 전달되면 됩니다. 필요하면 통역을 부르기도 하고, 호텔 예약 화면을 보여 주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숙소 주소를 영어로 못 읽겠습니다
예약 확인 화면을 띄워 보여 주면 됩니다. 도시 이름 하나만 말하고 화면을 보여 주는 방식이 실제로 가장 많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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